존재 자체로도 증명되는 고양감.
이 블로그를 쓴지 시간이 좀 흘렸다.
드는 생각은 나는 과거도 지금도 늘 그랬던 사람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 이다.
최근 근황은 크게 내가 타인에게 날 어필하지 않아도 시간이 흐르고 내가 맞게 가면 나는 증명이 되더라. 한시적으로 누가 누구보다 좋고 나쁘니, 유망하니가 별로 덧없다. 사람은 제 길을 가되 오는 복에 감사하면 된다. 인간은 절대 일평생을 기획할 수가 없다. 맞는 노력을 하되 그때그때의 나를 즐기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