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일상 그리고 겨울! 난 겨울이 좋다 몸 따뜻하고 얼굴 차가운 그 느낌이 좋다 오빠도 그렇단다 왜 자기 따라하고 난리냐는데 후..초딩 어쨌든 오빠는 날 위해 몰래 인형을 뽑아놓고 저기에 꽂아놨더랑 귀엽당 나는 더 귀여운거같다....만들어놓고 오글거려 하트스팸김뷉.. 맨날 장난만치고 뭔가 무뚝뚝한 오빠가 처음엔 싫어서 성격 이상하다고 엄청 뭐라 했는데 오빠 나름 특유의 그런 애정표현이 있다 이제는 알겠다! 무뚝뚝한듯 보여도 절대 무심하진않다 핸드폰에 온통 내 사진이더라 푸하하 일요일 일기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