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sden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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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sden 2025
FRIEDA
bella italia
achso ne belgien
W A S D A L O S ?
ist ja auch egal hat er gesagt aaaaaaaaaber was völlig anderes gemeint und nicht gemerkt dass da gar kein Ton kam aus ihm.
© saraH Bräuer
라티큐 제 7 회 디뮤지엄 <YOUTH > 잘 어울린다. 젊은 미술관의 젊음이라는 주제. 디뮤지엄은 새로운 전시문화를 주도하는 미술관이다. 국내 미술관 최초로 사진 촬영을 허용했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한 번의 티켓팅으로 전시 기간 내에 무제한 입장이 가능하다. 남다른 관점을 가진 디뮤지엄의 젊음에 대한 구성 또한 남다르다. 전시는 크게 일층과 이층으로 나누어져 있다. 일층 전시는 ‘보다’ 보단 ‘느끼다’에 중점을 둔 것 같다. 어두운 조명, 쇠창살, 빔프로젝터에서 나오는 영상들. 관람객들은 전시공간의 중심이 되어 사진을 찍고 영상을 녹화하며 움직인다. 이층으로 올라오게 되면 우리가 아는 화이트 큐브에 전시 사진이 기다리고 있으며, 높은 천장까지 두 벽면을 빼곡히 채운 라이언 맥긴리의 누드사진 컬렉션이 관람객을 압도한다. 디뮤지엄은 YOUTH을 반항, 다름, 순수, 아름다움으로 자유롭게 변주한다. 미술관을 나오며 젊음에서 점점 멀어지는 20대 후반에 오늘이 언제나 가장 내 젊은 날이었음을 느끼며 돌아왔다. 전시 꿀팁 1. 디뮤지엄 회원가입을 하고 어플리케이션을 깔면 20% 할인된 가격에 티케팅을 할 수 있다. 2. 전시 기간 내에 티켓을 소지하면 언제든지 무료로 재방문 할 수 있다. 3. 한남대교에서 디뮤지엄 가는 중에 있는 독일빵집 ‘ach so’는 별미이니 배고프면 들려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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