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은 아포칼립스적 컨텍스트에서 인류가 죽음을 받아들이는 방식에 기초해 있다. 죽음은 시간과 공간에 관계없이 춤을 추고 있으며 우리는 누구나 바로 그 죽음의 후보자다. "인간의 역사는 죽음의 역사와 동행하고, 죽음의 역사 역시 인간사와 동행한다. 인간사와 죽음의 역사는 서로 뗄 수 없는 관계로, 죽음이 인간사의 메디아스 인 레스로 파고 들어간다." 서장원, <토텐탄츠와 바도모리> #Book #Totentanz #Vadomori #Art #Artes_Liberales #Coffee #휴가2일차 https://www.instagram.com/p/Cex6lMWv196/?igshid=NGJjMDIxMW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