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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파5기 조경훈입니다 이오엔에서 일한지 이제 겨우 6개월 정도가 되었네요 보여드릴 영상은 저의 첫 영화작업인 김용화 감독님의 "국가대표" 타이틀입니다. 국가대표 영화의 cg컷이 워낙 많았던 탓에 타이틀에 투입된 인원이 혼자여서 힘들게 작업했던 기억이 납니다 워낙 본영화작업이 바빠서 합성과 타이틀 작업을 병행하였습니다 ( vfx 회사 이기 때문에 타이틀이 위주가 되지 않지만, 주어진 환경에서 열심히 해보았었습니다 ) 하정우 사진의 협조가 잘 안되서 제 사진으로 작업했으며, 성장과정과 우리나라 동게스포츠 현실에 관한 이미지들이 오버랩 되면서 진행되는 이야기 위주이구요 마지막엔 태극기를 배경에 국가대표 로고가 뜨는 방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배경으로 태극기를 쓰는 데에는 많은 고민이 있었으나, 제목이 국가대표이기에 시도해 볼수 있었습니다 컨셉 주인공 ( 하정우 : 밥 역 )의 성장과정과 무주의 연이은 동계올림픽 유치 실패에 관한 이야기를 사진으로 서정적인 느낌으로 만들어 보자는 제안을 받아 그것을 바탕으로 작업 되었습니다 로고디자인 기존의 멋진 국가대표 로고가 있었으나, 감독님께서 원한 타이틀의 이야기구성에 어울릴 만한 타이틀로고를 다시 만들었습니다 크레딧 스키점프라는 종목자체가 가진 기록스포츠적인 성격을 이용하였으나 활용을 잘 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감독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에 맞추다 보니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입사해서 작업을 하다보니 내 맘대로 작업하던 때와는 달리 클라이언트가 존재한다는 것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그래도 무사히 스크린에 올려져 상영되니 신기하더군요 타이틀 작업에 많은 길잡이가 되어 주신 정성진 대표님, 한영우 대표님, 최재천 대표님과 나일환 실장님 그리고, 짧은 시간내에 많은 cg컷을 처내기 위해 고생하신 2D / 3D 팀 식구들께 감사드립니다
Documentery "About President.Lee" Title
안녕하셔요. 모션랩 전문과정 조경훈입니다.
원래 광복절특집이었는데 방송반대에 밀려서 어제오늘 방송했었다더라구요
공영방송 냄새가 많이 나는 타이틀이지만 사운드 듣구 쓰러질뻔했네요- -;;;
암튼.. 딸리지만.. 즐감해주세요
전문과정 45기 전경원 입니다. 나이키 시리즈 중 마지막 작업한 것을 올립니다. Concept 개성 넘치고 자유분방한 젊음을 가지고 NIKE를 표현해봤습니다. STORY NIKE의 자유분방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시리즈 2 는 채도도 높고 선도 굵은 개성이 강한 많은 오브젝트들이 모여 새로운 하나의 오브젝트가 되어 NIKE 신발 안으로 들어간다는 내용입니다. Comment 이번 작업은 3D작업에서도 2D 느낌을 살려주기 위해 많은 시행착오도 겪고 저에 어설픈 그림실력으로 소스작업을 통해 생각보다 시간도 많이 걸리고 컨셉의 내용과 다른 방향으로 갈 때 옆에서 실장님, 한 감독님, 진원쌤께서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도와주셔서 완성하게 됐습니다. 원래 총 3편의 시리즈를 만들 생각이었는데 2편만 완성이 돼 좀 아쉽지만 3편도 꼭 완성할 생각입니다.
전문과정 45기 전경원 입니다. 나이키 시리즈 중 하나를 올려봅니다. 많은 고민과 수정의 나날들,,,속에서 탄생한 제 새끼같은 작품이네요. 좀 더 분발해서 또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IKE- Concept 개성 넘치고 자유분방한 젊음을 가지고 NIKE를 표현해봤습니다. STORY NIKE 하면 스포츠의 기능적인 제품이기도 하지만 NIKE가 주는 브랜드 가치와 패션 디자인적인 면을 보여주고싶었습니다.NIKE 가 주는 개성을 생각했을 때 새로운 신제품 외에도 기존의 제품의 젊은 감각을 통해 새로운 개성과 멋을 생각했습니다.영상의 아트웍은 올드하고 평범한 일상의 도시배경을 NIKE의 또 다른 시각으로 개성과 멋을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MotionLAB 전문과정 이선아입니다. 현재 GTV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어반스페이스 브릿지 2011.02 - 브릿지는 상표노출없이 뉴욕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클라이언트의 의견을 반영하여, 뉴욕의 빠르고 급변하는 이미지를 생각해서 모션은 빠르게 표현.......하지만 프로그램이 뷰티셀렉샵 "Urban space"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므로 그와 관련된 단어들로 데코레이션을 해서 제작해보았습니다.
모션랩 전문과정 이선아 입니다. 현재 Gtv채널에서 열심히 공부 중에 있습니다. 밀라노 타이틀 2010.10 - 2011년 F/W 밀라노 컬렉션 타이틀로 (트렌드를 앞서나가지 못하는 사람들을 뜻하는) 네모난 사진들로 공간을 만들고,트렌드를 앞서나가는 패션모델들!이란 컨셉으로 제작.
안녕하셔요. 전문과정 이선아입니다. 현재 Gtv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최근 작업한 몇개를 올려봅니다. 사실 경력이 이제 1년이 넘어가는 시점에서 좀 부끄럽긴 하지만,,, 현재도 열심히 진행형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드림메이커 타이틀 2011.08 - 꿈을 이루고 싶어하는 5명의 일반인 참가자와 드림플래너로서 연예인이 맨투맨으로 한명씩 맡아서 그들의 꿈을 이루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일반인과 연예인 맨투맨으로 하는 프로그램 컨셉에 맞춰 짝지어진 두명을 함께 보여주는데 초점을 맞추고, 꿈을 이루어준다는 희망적이고 밝은 이미지를 담아서 전체적인 톤은 밝은 톤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전문과정 38기 장민혜입니다. 포트폴리오 과정 중의 프로젝트였는데 복학해서 졸업작품을 만들다 보니 중단하고 다시 잡기 어려웠습니다. 이제서야 마침표를 찍게되었지만, 끝냈다는 자체가 기쁩니다. 그리고 힘들 때마다 조언과 크리틱을 아끼지않은 동기들이 있어서 끝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Suicide of South Korea. # Concept 자살이 무거운 주제라는 점을 상쇄시키기 위해 단순한 픽토그램 형식으로 정하게 되었으며, 자살로 이르게 되는 현실 그리고 우리나라 정부의 안일한 대처방식에 대해 비판하고 싶었지만 보고서를 작성하는 느낌으로 이성적이며, 먼 관찰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형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자살에 대해 생각해보니, 막연히 자살이 1위라는 것만 알고있는 상태에서 "사람들은 왜 안타깝게 자살하는지"에 대해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자살의 원인, 그리고 자살을 막는 방법은 없는가. 두 이야기가 핵심을 이루고 있습니다. 단순히 자살하는 이유만 보여줄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어떻게 상처를 받게 되어 스스로 목숨을 끊는지를 표현하고 싶었고, 보는 이로 하여금 그 이해관계가 돋아날 수 있도록 스토리를 구상했고, "왜 한국사람들은 자살을 할까?" 라는 물음에서부터 구체적인 에피소드진행됩니다. 자살은 더 이상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며, 국가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예방해야하는 문제로 대두됩니다. 실례로 WHO에서 표본을 삼은 핀란드의 예방 정책을 소개하며 우리도 그에 맞게 단단한 예방정책을 펴내야한다고 목소리를 내고 싶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전문과정 38기 장민혜입니다. 포트폴리오 과정 중의 프로젝트였는데 복학해서 졸업작품을 만들다 보니 중단하고 다시 잡기 어려웠습니다. 이제서야 마침표를 찍게되었지만, 끝냈다는 자체가 기쁩니다. 그리고 힘들 때마다 조언과 크리틱을 아끼지않은 동기들이 있어서 끝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스케치 한 것들 부터 올려봅니다.
모션랩 전문과정 임동훈 입니다.
딱히 보여드릴 것은 없지만 예전에 작업했던 몇개와
모션랩에서 했었던 포폴들,,, 그리고 혼자서 작업해 본 것들을
모아서 간단하게 쇼릴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상반기 릴은 안 만들려 했는데, 미친 부지런함이 또 발동해서 기어코 2011년도 상반기 릴을 완성했다.
이미 홈페이지나 비메오, 페이스북엔 노출이 되어서 사람들의 반응들도 보고 나름 의미를 또 찾을 수 있었던 작업이었다. 점점 한가해지고 있다. 작년보다는 조금 늦게 비성수기의 느낌이 찾아왔다. 이 평화(?)가 얼마나 지속될지는 모르겠지만, 오랜만에 여유 너무 행복하다.
곧 나 자신의 가치가 어느정도인지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과연 난 얼마만큼의 가치가 있을지 참 궁금하다. 많이 부족하지만, 내 장점도 잘 알고 내 스스로에게 어느정도 자부심도 있다. 지금껏 나를 버티게 해준 힘들은 바로 이것이었으니까, 비록 착각이라 할지라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 안일하게 해 온 것, 많이 반성한다.
상황을 탓하지 말고, 상황속에서 능력자가 될 수 있도록 스스로를 채찍질해야겠다. 그럼 나의 세번째 릴, 즐겁게 감상하시길...
안녕하셔요. Motionlab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진똥,,,,김진원이라고 합니다. 웹상에 있는 튜토리얼이긴 하지만 좀 더 알아듣기 쉽게,,,, 설명하면서 테스트로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차후에 멋진 튜토리얼로 찾아뵙겠습니다. ^^
안녕하셔요. 현재 모션랩에서 시네마 4D 스페셜 과정을
맡고 있는 김판근이라고 합니다. 실무제작을 하면서 간간히 테스트 작업으로 만든 자료들과 실무에
직접 사용된 자료들, 기법등을 정리해서 이번 고급과정 강좌를
진행함에 있어서 간단하게 Showreel형식으로 만들어 본 영상입니다. 틈나는 대로 만들다보니 테크닉 위주의 것들로 영상소스들이 채워지긴 했지만...
기본적인 디자인과 아트웍 감을 가진 분들이 이 정도의 테크닉만 알아도
꽤 괜찮은 작업을 할 수 있지 않을까,,,해서 Reel형식으로 만들어 본것입니다. 일단 여기 나온 것들을 수업때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아트웍과 3D가 만나면 좀 더 쉽고 편리하게 여러분들의
크리에이티브를 표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추석 명절,,,잘 지내셔요.
45" international media space (communication) 안녕하세요~ 전문기수 임동훈 입니다^^ 이번 이 결과물은 영상 비율때문에 애좀 먹었어요;; 덕분에 작업기간만큼 잘안나와서 안타까웠지만... 좀더 열심히하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작품 설명 선이 각 커뮤니케이션 도구(종이컵전화기,전파,핸드폰,sns)의 모양을 만들며 움직인다. 선으로 연결된 이유는 각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추구하는 목적이 동일하여, 개별적인 존재가 아닌 서로 연계있음을 표현하기 위함이다. 또 다시 하나의 선으로 프레임이 옮겨지고 선 상단에 눈이 생성된다.그리고 communication 폰트가 뜬다. 인간이 가장 처음 나누었던 소통,그것은 바로 눈과눈이 마주치는 대화이다. 현재 커뮤니케이션 수단은 많지만, 결국 그 모든 것 들이 지향하는 바는 위와 동일할것이다.
MG25와 KINEFIX 컨트리뷰터,운영진 모임에 뒤늦게 오신 분들은
여기 사진에는 없습니다. 다음 모임땐,,전부 다 찍히실 수 있게,,,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