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d's lunch box
2023/8 초1학년이 된 꼬맹이. 도시락통을 새로 샀고, 나눠진 구역에 뭘 담을지 매일, 아주 잠깐씩 고민한다. 내 전략은 ✅ 당일 아침 도시락 준비 시간은 5분 이내. 저녁상 치우면서 막간을 이용해 최대한 다음날의 도시락통에 미리 담아놓고, 아침에 불쓰는 짓은 안 한다. 도시락 통도 두개.
✅ 저녁에 먹고 남은 것들 활용할때도 있고 (이상적인 시나리오)
✅ leftover가 없다면 한꺼번에 batch로 요리해놓고 몇일간 걸쳐 소분해서 준다. 볶음밥, 카레 같은 요리가 대표적.
✅ 아주 가끔씩은 잘 안먹는 (그러나 몸에 좋은) 음식도 버릴 각오하고 넣는다. 계속 노출시켜줘야할 것 같아서.. 역시나 안먹고 오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