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irEmail, privacy aware email
Android용 이메일 클라이언트
다양한 이메일 계정을 지원하고, 통합 inbox도 지원한다.
알림(notification)은 새로온 이메일이 아래쪽에 표시된다.
모든 알림에 발신인 아이콘 영역이 있지만, 대부분 이니셜이 표출된다.
알림 첫줄에는 발신인(sender)과 함께 이메일 주소 전체(full email address), 다음 줄에는 제목(subject), 그리고 그 다음 줄에 이어서 내용을 10줄까지 보여준다. 이메일 주소 전체를 보여주는 것은, 다른 사람으로 위장(to pretending to be someone else)하는 것 같은 보안 위험에 대비한 것으로 보인다.
이메일 목록(list)에 아이콘은 나타나지만 이미지(사이트의 favicon)를 보여주는 경우는 거의 없다. 대부분 발신인(sender)의 첫 글자(이니셜)를 보여준다. 발신인이 영문으로 기재되지 않은 경우에도 첫 글자를 보여준다.
이메일 목록 첫줄은 발신인과 이메일 전체 주소, 둘째줄은 제목을 보여주고, 내용은 목록 표시되지 않는다.
이메일 내용에 이미지는 기본적으로 표시되지 않고, 피싱 방지 등 보안을 위해 텍스트 포맷이 스크립팅이 되지 않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필요시 이미지를 표시하거나 원래 메시지 포맷(original message)으로 볼 수 있다.
이미지 중 이메일 수신인의 행동을 추적하기 위해 삽입된 것으로 판단될 경우 "[tracking image]"라는 태그를 달아주고, 링크를 클릭할 경우에도 주의 표시가 나타난다.
설정에서 보안 위협, 과다 트래픽, 사생활 보고, 배터리 소모, 화면 구성을 통제할 수 있는 모든 거의 대부분의 옵션을 상세하게 켜거나 끌 수 있다.
앱을 실행하면 VPN이 적용된 상태인지 항상 표시해준다.
계정별 색깔 표시, 이메일 예약 발송, 템플릿, 자동 필터링 등의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유료 구매(1만원)이 필요하다.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로 보안을 중시하며, 텍스트 기반의 simple하고 속도 빠른 이메일 클라이언트이다. 다만, 설정이 세세한 만큼 복잡하고, 수신한 이메일 포맷이 변경되어 가독성이 낮아질 수 있다. ('24.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