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느낌이 좋지만 두려움을 이기거나 멈출 수는 없다..
Monterey Bay Aquarium
Claire Keane
One Nice Bug Per Day

祝日 / Permanent Vacation
Aqua Utopia|海の底で記憶を紡ぐ
let's talk about Bridgerton tea, my ask is open
AnasAbdin
we're not kids anymore.
taylor price

titsay
DEAR READER
todays bird

⁂
Cosmic Funnies
cherry valley forever

Origami Around

Product Placement

#extradirty
tumblr dot com
wallacepolsom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Malaysia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Senegal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Türkiye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Türkiye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Ireland

seen from Saudi Arabia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Sweden

seen from Switzerland

seen from Morocco
@joggomi
가끔 느낌이 좋지만 두려움을 이기거나 멈출 수는 없다..
근데 잇잖아..젤 맘 아프게 하는 건 뭔지 알아!! 넘 외롭고 많은 감정들 맘에 쌓여서 속이 터질거같아서 누군가한테 맘을 틀어놓고 싶은데..들어줄 사람 없다.
난 남을 울린 것보단 내가 우는 게 낫다 생각해-비록 상처는 많이 받앗지만 남에게 상처 주지는 않는 내가 참 좋다.
살아가면서 이 현실을 직접 경험하고 알게 됐다.
상황들은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진심을 알려준다.
이 세상에 두 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다.
1) 너의 단점을 보고 그런 거 바꾸려고 응원해주는 대신에 너한테 상처 주는 사람." 너 왜 이렇게 못하냐".
2) 너의 단점을 보고 " 니 잘못이 아냐 내가 잘못했지 "
그 두 사람이 얼마나 다르지.
첫번째 상처 준 말때매 먼저 내 자신과 경쟁했다.
그 사람한테 내가 얼마나 잘 할 수 있는지 지켜봐주랬어요.
두번째 내가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그 사람, 내가 뭘 하든 응원해주는 그 사람, 내 능력을 잘 알고 있는 그 사람, 내가 잘 못할수 없다고 생각해준 그 사람, 내가 잘못해도 아닌걸로 날 위로해주려고 자기의 잘못으로 바꿔준 그 사람. 그 사람에게 고마웠고 항상 고마워.
남한테 맞추지마. 네가 무슨 짓을 해도 떠날 사람은 떠나고 남은 사람은 남아.
오늘은 나도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은 하루다.
삶이 이렇듯 무너지듯 다시 쌓여지는 것을 보고싶다.
12월 4일.
오늘 실장님 하루종일 날 막 혼내고 잔소리 많이 했는데.. 혼내면서 눈 아플만큼 많이 울었어.. 별 얘기 다 해놓고 갑자기 나한테 밥 해줬어!!!? 아니 왜 저래? 미치겠다 진짜..
부장님 : 울면서 배우고 가세요. 나 : (떨리는 목소리) 네 알겠습니다.!
하루하루가 반복되는게 지겨워..
"네가 왜 이렇게 못하냐?!" 라고 내자신한테 말할 때가 생각보다 많다..
누군가를 붙잡을 순 없어 잡으려고 하면 할수록 빠져 나갈 거야.
나는..안그래도..충분히 피곤해.
(새벽 4시) 모두가 자는 동안 누가 하늘 보고 있을까!?☁️
빛나는 너에게.
겨울 🌧 이유 없이 내 얼굴에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유일한 것 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