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를 즐기자!!🍷 위즐!!😋
이번 위스키 스토리 트릴로지 시리즈의 주인공은 바로 [ 보모어 BOWMORE ] 입니다.
보모어 위스키 중 두번째로 [보모어 15년 Golden & Elegant]를 브랜드 스토리와 함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보모어는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극찬한 위스키로 유명한 아일라 위스키 중 하나입니다. 아일라(Islay)는 스코틀랜드 남쪽에 위치한 섬 이름으로, 아일라 지역 특유의 *피트(Peat)한 성분으로 인해 짙은 특색을 갖는 위스키 입니다.
보모어는 1779년에 아일라 섬 최초의 라이센스를 받은 설립된 증류소입니다.
버번캐스크 셰리캐스크를 주로 사용하며, 다른 아일라 증류소에 비해 낮은 *페놀 함량을 가지고 있어 밸런스가 좋은 피트 위스키입니다. 그래서 첫 피트위스키 입문으로 많이들 찾고 추천하는 위스키 입니다.
보모어는 전체 생산량의 30%를 플로어 몰팅 방식으로 생산하여 품질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이스트 루지(Oyster Luge)를 마케팅으로 적극 이용하여 굴과의 페어링이 좋다고 많이 알려진 브랜드로 해산물, 회와 페어링이 좋은편입니다.
현재 일본의 빔 산토리(Beam Suntory) 社 소속입니다.
*피트(Peat) : 이끼나 풀이 퇴적되어 석탄이 되기전 과정으로 '이탄'으라고도 불림. 병원향, 풀향, 스모키 등이 특징. *페놀(Phenols) : 피트 위스키의 강도를 나타내는 화합물로 아일라 대표 위스키인 라프로익이 대략 50ppm이고 보모어는 약 25ppm정도. *오이스터 루지 (Oyster Luge) : 석화 껍질에 위스키를 채우고 굴과 함께 먹는 방법.
[ 보모어 15년 Golden & Elegant 소개 ]
- TYPE :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 - AGE : 15년 - CASK : 퍼스트필 버번 캐스크 & 혹스헤드 (First Fill Bourbon Casks & Hogshead) - STRENGTH : 43% - PRICE : 10만원대 (인천공항 면세점 기준)
면세전용 제품으로 퍼스트필 버번 캐스크와 혹스헤드에서 숙성하여 일반 보모어 15년(버번 캐스크 12년 숙성후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 추가 3년숙성)과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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